살아가는 이야기/축제이야기

구룡포 과메기 축제

대림(大臨) 2014. 11. 17. 09:05

룡포 과메기 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 장을 다녀왔다. 작년이나 올해나 컨셉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. 남미 인디언 공연과 각설이 공연 그리고 과 메기 시식코너 및 특산물 코너 등등

과 메기 구입은 측제장이 아닌 덕장이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. 시장이나 축제 장에서 판매되는 것은 대부분이 기계 건조 되어 과 메기 특유의 고소함과 쫄깃함이 상대적을 반감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더군다나 비싸기 까지 하다. 과 메기는 덕장에서 해풍에 하루 햇살 이틀 건조 이른 방법으로 만들어진다.

 

 

 

▲축제를 알리는 대형 아치 바

 

▲축제장 주위 풍경

 

▲축제장 입구 모습

 

▲축제장 안

 

▲과메기 전시 및 시식 코너

 

▲시식 및 구입을  위해 줄서 있는 모습

 

▲이렇게 전시 되어 있다

 

▲공연장

 

▲각설이 공연(엿을 팔고 있었음)

 

▲남미 인디언 공연(귀에 익숙한 곡들도 있음)

 

▲종류가 참 다양함

 

▲진열된 오징어 순대

 

▲비주얼 좋고(\15,000)

 

▲과메기 덕장(전국택배)

 

▲작업장 모습

 

▲해풍에 과메기 익어 가는 중

 

▲몸에 좋다는

 

▲20마리씩 포장(\15,000)

 

▲평화로운 항구

 

구룡포 과메기 축제 내년엔 더 다채롭고 볼거리가 많은 축제가 되길 바라면서...